주말 아침 ‘차 없는 여의대로~마포대교’ 실험 시작… 서울 도심이 시민 운동장으로서울 도심 도로가 주말 아침마다 시민들의 운동 공간으로 바뀌는 새로운 실험이 시작됩니다. 서울시는 여의도공원에서 마포대교까지 이어지는 여의대로 구간을 차량 중심 도로에서 시민 중심 공간으로 바꾸는 ‘쉬엄쉬엄 모닝(Car-Free Morning)’ 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합니다.🚶 주말 아침, 여의대로가 시민 운동 공간으로서울시는 3월 14일, 22일, 29일 총 3회에 걸쳐 여의대로~마포대교 왕복 5km 구간을 시민에게 개방합니다. 행사는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진행되며 걷기·달리기·자전거 등 다양한 방식으로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습니다.운영 일정 : 3월 14일 · 22일 · 29일운영 시간 : 오전 7시 ~ 오전 9시구간 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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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. 3. 10. 20:30

